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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경영진, CES 2013서 미래성장동력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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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경영진, CES 2013서 미래성장동력 탐색
  • 김아름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9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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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경영진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13’을 방문해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나섰다.

이번 방문에는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SK텔레콤 하성민 사장, SK플래닛 서진우 사장, SK하이닉스 권오철 사장 등 SK그룹 ICT·전자 관련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CES에서 통신, 반도체 분야, 플랫폼·인터넷, 등 사별 Biz. 영역 중심으로 참관했다.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샤프, 카시오 등 가전업체와 인텔, 퀄컴, 인비디아, 화웨이 등 반도체 기업의 부스를 방문했다. 또 디지털 헬스, 음성·동작인식, 스마트 카, 스마트월렛 등 컨버전스가 활발한 솔루션 분야도 참관했다.

CES에 참가한 경영진들은 통신서비스가 발전하면서 미디어, 게임, 업무영역 등에 급속히 적용되고 사용자 편의성도 높아지고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SK 경영진들은 부스 참관을 통해 변화하는 ICT 환경에서 필요한 기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SK그룹 최재원 수석부회장은 “ICT 환경 변화 속에서 통신 네트워크, 솔루션 및 서비스, 반도체를 보유한 SK그룹의 독특한 사업 포트폴리오가 미래에 의미 있는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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