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2013’의 기본 모델인 3.3 프레스티지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함께 18인치 휠&타이어, 어댑티브 HID 헤드램프, 앞좌석 냉난방 통풍 시트 등을 기본 적용했지만 판매 가격을 동결했다.
이그제큐티브 트림(구 노블레스 트림)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19인치 휠&타이어, 2열 도어 선커튼, 뒷유리 선커튼 등 고급 사양을 기본 적용했지만 가격은 기존 5천821만원에서 5천530만원으로 291만원 인하했다.
‘K9 2013’은 트림 및 옵션을 단순화해 고객 선택을 용이하게 하고, 부담을 최소한 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테리어 주요 부위인 크래쉬패드 상단, 센터페시아 가니쉬, 스티어링휠 커버 등을 천연 가죽으로 감싸고, 콘솔, 도어 암레스트, 뒷좌석 센터 암레스트 등의 우드 패턴을 유광 우드패턴으로 적용해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뒷좌석 센터 암레스트 고정장치 ▲뒷좌석 화장거울 ▲하드 타입 시트백 포켓 등을 기본 적용하고, 18인치 휠 디자인을 개선해 내외장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K9 2013’의 가격은 3.3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Prestige) 5천228만원 ▲이그제큐티브(Executive) 5천530만원 ▲RVIP 6천280만원, 3.8모델의 경우 ▲이그제큐티브(Executive) 6천600만원 ▲RVIP 7천580만원 ▲프레지던트(President) 8천538만원이다.
아울러 기아차는 K5 2.0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존 2천665만원에서 2천636만원으로 29만원 인하했다. 뉴 쏘렌토R은 R2.0, 2.2모델의 리미티드(LIMITED) 스페셜 트림을 기존 트림에서 각각 60만원, 63만원 인하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