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고영욱 과거 발언
엠블랙 이준의 고영욱에 대한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이준은 “고영욱이 여자 친구 두 명을 빼앗아갔다"라고 폭로했다.
이준은 "여자친구가 고영욱과 모임에서 만나 연락을 주고받는 걸 보고 다른 남자와 연락하는 게 싫어서 싸우다 헤어졌다"며 특히 "고영욱이 여자친구에게 '오빠가 다음에 만나면 맛있는 거 사줄게'라고 보낸 메시지를 보고 당황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후 다른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그녀 휴대폰에 또 고영욱의 이름이 있었다. 그녀 역시 아는 친구 모임에서 고영욱을 만났고 고영욱이 '다음에 만나면 술 한 잔 사줄게'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준의 과거 이같은 발언은 최근 고영욱의 미성년자 성폭행, 강제추행 혐의와 맞물려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고영욱은 지난해 미성년자 간음 혐의로 3명에게 고소를 당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1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길거리에서 13세 여중생 A양을 유인해 차량에 태워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준 고영욱 과거 발언/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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