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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네이버 프라이버시 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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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네이버 프라이버시 센터' 개설
  • 김아름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9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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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개인정보 및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각종 정보와 기능들을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네이버 프라이버시 센터(http://privacy.naver.com) 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네이버 프라이버시 센터’는 ▲개인정보 및 프라이버시에 관한 네이버의 정책과 의지를 소개하는 ‘정책’, ▲회원정보에 대한 다양한 통제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 ▲네이버의 정보보호활동을 소개하는 ‘보호활동’, ▲프라이버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는 ‘지식’, ▲ 개인정보보호와 관련하여 이용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아놓은 ‘FAQ’ 등의 다섯가지의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이 중 ‘서비스’ 카테고리에서는 네이버 아이디가 어떤 기기를 통해 언제 접속했는지와 접속 IP 등의 로그인 내역을 제공한다. 개인정보도용신고, IP보안 설정, 스마트폰 분실 대응 방법도 알 수 있다.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이해가 쉬운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Easy(易知) 버전’으로 소개해 이용자들이 개인정보에 대해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올 상반기 중에는 이용자 개인정보 이용내역 및 제 3자 제공내역 열람 기능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컨텐츠 및 기능을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NHN 정보보호실 이준호 이사는 “네이버 프라이버시 센터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네이버의 활동과 정책을 이용자들에게 소개하고, 이용자들이 궁금해하는 개인정보처리 현황도 투명하게 공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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