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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성형고백 "눈만 3~4번.. 병원은 이미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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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성형고백 "눈만 3~4번.. 병원은 이미 사라져~"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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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성형고백

정가은이 성형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방송인 정가은이 출연해 "눈만 3~4번 했다"며 쌍꺼풀 성형을 고백했다.


정가은은 "어머니는 쌍꺼풀이 예쁜데 저는 의사선생님이 만들어줬다"며 "부산에 살 때 한 성형외과가 오픈을 했다. 그 곳에서 수술을 한 뒤 1년간 붓기가 빠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가은은 이어 "항의를 하려 따지러 갔으나 이미 망해서 병원이 사라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정가은 외에도 배우 김정태 박신양 김정화 김형범 유현상-최윤희 부부, 이용규-유하나 부부, B1A4의 바로, 산들 등이 출연했다. (정가은 성형고백/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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