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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천재 이태백 "진구·박하선·한채영 '초호화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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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천재 이태백 "진구·박하선·한채영 '초호화 캐스팅'"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0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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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천재 이태백

광고천재 이태백에 배우 진구, 박하선, 한채영이 캐스팅 되었다.

세 사람은 KBS2 새 월화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 출연한다.

'이태백' 측은 9일 "배우 진구 박하선 한채영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에 진구는 극중 아트디렉터(AD) 이태백으로 분해 낮은 스펙을 딛고 광고계의 위너가 되기 위한 과정을 그리며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박하선은 굴지의 광고대행사 금산애드의 카피라이터 인턴사원 '백지윤' 역을, 한채영은 꿈을 위해 과거도 사랑도 버리는 지독한 현실주의자 고아리 역을 맡았다.

제작사 '래몽래인'의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진구, 박하선, 한채영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각자만의 뚜렷한 색깔을 가진 이들이 모여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광고천재 이태백'은 드라마 '학교 2013' 후속으로 2월 방송된다.
(사진 = 래몽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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