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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토끼 변신, “오빠는 너의 머리띠가 되고 싶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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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토끼 변신, “오빠는 너의 머리띠가 되고 싶단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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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토끼변신

남지현 토끼 변신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지현 토끼 변신 인증샷은 자신의 24번째 생일을 맞아 트위터에 짧은 메시지와 함께 지난 9일 공개한 사진이다.

이날 남지현은 “저의 생일을 직접 챙겨주고, 축하해준 팬 분들. 멀리서 축하해준 팬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매번 표현은 부족했지만 진심으로 감동이었어요. 2013년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후 “감사 인증샷”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흰색 토끼 머리띠를 쓰고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남지현의 작은 얼굴은 토끼 머리띠를 더 커보이게 만들었다.

남지현 토끼 변신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지현 토끼 변신 완전 귀엽다”, “저 머리띠가 되고 싶다”, “남지현 토끼 변신 얼굴 완전 작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남지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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