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는 슈퍼맨 발견 동영상을 놓고 누리꾼 사이에서 합성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하지만 하늘 나는 슈퍼맨 발견 영상은 합성이 아닌 진짜로 밝혀졌다.
지난 6일 영국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유튜브에 '하늘 나는 슈퍼맨 발견'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이 영상은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칼스배드 해안가에서 칼리 고우라는 학생이 발견해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영상 속 하늘 나는 슈퍼맨 역시 한 장난감 회사에서 무선조종으로 움직일 수 있는 실물크기 슈퍼맨을 제작, 시험비행 현장으로 전해졌다.
하늘 나는 슈퍼맨 발견 동영상이 장남감으로 밝혀지자 누리꾼들은 “진짜 우주에서 슈퍼맨이 온 줄 알았네”, “저거 엄청나게 비싸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늘 나는 슈퍼맨 발견 영상은 한 남성은 슈퍼맨 복장을 한 모형의 균형을 잡은 뒤 하늘로 멀리 날려 보내자 슈퍼맨은 해안가를 맴돌며 완벽한 비행을 선보이는 장면이 담겨있다.(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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