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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반전연기… “순간순간 소름이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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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반전연기… “순간순간 소름이 쫙~”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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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반전연기

유승호 반전연기가 섬뜩함을 자아내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 출현 중인 유승호는 지난 9일 방송된 18회에서 반전연기를 통해 경찰들을 농락하는 형준(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형준은 황미란(도지원 분) 살인미수혐의 용의자로 경찰에 붙잡혔지만, 오히려 “취해서 언제부터 잔건지 기억도 안 난다”며 알리바이를 내세웠다.

또 이수연(조이, 윤은혜 분)과 한정우((박유천 분)가 함께 사라진 사실을 깨닫고 “왜 우리한테 이런 일이 생긴 건지 모르겠다. 조이 좀 찾아주세요. 제가 직접 물어 봐야겠어요”라며 거짓 눈물을 흘렸다.

이 뿐만이 아니다. 윤영재(천재호 분)와의 대질심문에서도 “조이한테 왜 그러는 거냐”고 울먹이며 윤영재로부터 거짓자백을 하게끔 상황을 유도했다.

이 때 울먹이던 형준이 잠시 고개를 숙이며 냉정한 표정으로 바꾸는 모습이 포착돼 반전연기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

더불어 “한태준(한진희 분) 따위나 찾는 엄마는 필요 없다”며 현주(차화연 분)를 찾아가 목걸이를 돌려주며 엄마까지도 버리는 애증의 캐릭터로 돌아서는 장면 역시 인상적이었다.

유승호 반전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호 반전연기 정말 소름 끼친다”, “승호 이젠 다 컸네”, “유승호 이젠 연기 달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MBC 드라마 보고싶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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