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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폭발 포착, "지구멸망의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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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폭발 포착, "지구멸망의 징조?”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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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폭발 포착

블랙홀 폭발 포착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7일 스페이스닷컴은 ‘블랙홀 폭발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다.

블랙홀 폭발 포착 사실을 소개한 푸에르토리코의 아레시보 관측소의 로버트 민친 박사는 “4천400백만 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NGC660 은하계의 거대 블랙홀에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관찰된 적 없는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민친 박사는 “이번에 폭발한 블랙홀은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밝은 초신성보다 무려 10배나 밝은 빛을 방출했다”며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별의 폭발이나 속도가 매우 빠른 물질의 분사물이 블랙홀에 휘말리면서 그 충돌로 발생한 폭발”이라는 가설을 내놓았다.

블랙홀 폭발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블랙홀 폭발 포착, 믿겨지지 않는다”, “블랙홀 폭발 직접 보면 장관일 듯”, “지구멸망이 다가오는 건가...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연합뉴스, 스페이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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