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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삼계탕 선물 "연기자들가 스태프들에게 150인분 밥차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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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삼계탕 선물 "연기자들가 스태프들에게 150인분 밥차 선물"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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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삼계탕 선물

최다니엘 삼계탕 선물 소식이 화제다.

최다니엘은 지난 9일 오후 함께 고생하는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에게 150인분 보양 밥차를 선물했다.

최다니엘 삼계탕 선물의 수혜자 중 하나인 배우 곽정욱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다니엘 선생님이 쏜다! 전복 삼계탕 잘 먹었습니다. 이제 세찬 선생님 말은 잘 들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중인 곽정욱, 이지훈, 이이경은 최다니엘이 촬영장에 선물한 삼계탕을 뜯어먹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한 장의 사진에서는 셋이 닭 한 마리를 동시에 뜯어먹는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최다니엘 삼계탕 선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다니엘 삼계탕 선물 받은 사람들 좋았겠네”, “최다니엘 삼계탕 선물 대박이다”, “최다니엘 삼계탕 선물 통 크네”, “삼계탕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곽정욱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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