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지원’ 앱은 우선 iOS용으로 개발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셋탑 장애코드별 대응방법, 품질가이드 등 상품 설치시 필요한 정보와 고객문의가 많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KT 관계자는 “이번 현장지원 앱 개발을 통해 개통 시간이 대폭 단축돼 올레tv 가입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지난 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레tv smart pack을 출시했다. 올레tv 스마트팩은 올레tv에 스마트셋탑을 추가해 안드로이드 OS기반의 앱, 인터넷 서비스 등의 스마트 기능을 월 1천원의 추가비용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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