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우 3명이 일명 '우유주사'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받고 있다.
11일 다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최근 서울 청담동에 있는 성형외과 등 병원 7곳을 최근 압수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유명 탤런트와 방송인 등 3명이 프로포폴을 투약한 정황을 잡았다. 해당 병원들은 처방전 없이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확보한 병원 진료기록과 약품 관리 장부 등을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검찰은 이들과 병원 관계자들 간의 통화내역 등을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검찰은 아직까지 혐의가 드러난 사람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검찰은 불법 투약 혐의가 확인되면 해당 연예인들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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