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럼틀 타고 돈 버는 직업이 누리꾼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미끄럼틀 타고 돈 버는 직업’이란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미끄럼틀 타고 돈 버는 직업 사진은 CNN 등 외신을 캡처한 것으로, 정식명칭은 ‘'워터슬라이드 테스터(Waterslide tester)’다.
워터슬라이드 테스터가 누리꾼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는 기본체력과 홍보를 위한 약간의 글쓰기 능력만 요구되는 반면, 연봉은 남부럽지 않기 때문.
이번에 화제가 된 미끄럼틀 타고 돈 버는 직업 구인공고를 낸 ‘퍼스트 초이스’만 하더라도 공식 페이스북 등에 연봉 2만파운드(한화 3천400만원)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누리꾼 사이에서 최고의 직업으로 거론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미끄럼틀 타고 돈 버는 직업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끄럼틀 타고 돈 버는 직업이 있다니 별 희한한 직업도 다 있네”, “미끄럼틀 타고 돈 벌면 재미없냐?”, “미끄럼틀 잘 탐, 연봉은 반만 줘도 일 할 용의 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끄럼틀 타고 돈 버는 직업은 유럽과 이집트 등 각국의 워터슬라이드를 경험한 후 점수를 매기는 직업으로 알려졌다.(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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