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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시원한 해명에 상여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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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시원한 해명에 상여자 등극”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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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정가은이 지난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부산의 모 성형병원과 관련해 발언했던 부분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앞서 정가은은 방송에서 ”세련되게 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아 쌍꺼풀 수술을 했으나, 1년이 지나도 붓기가 빠지지 않아 항의하러 갔는데 이미 병원이 문을 닫아 어쩔 수 없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하지만 정가은의 이 같은 발언 후 현재 부산에서 동명의 이름으로 성형외과를 운영 중인 병원이 큰 피해를 입게 됐다. 이 소식을 접한 정가은은 바로 동명 병원에 전화를 걸어 사죄했고, 자신의 트위터에도 관련 사실을 알렸다.

정가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강심장에서 말한 수술 실패했던 성형외과는 옛날에 없어졌어요. 현재 부산서면에 있는 성형외과와는 전혀 관련이 없답니다. 괜히 저 때문에 오해를 받고 있는 성형외과 원장님께 너무 죄송하네요. 부디 오해없으시길’이란 글과 함께 손을 모아 빌고 있는 사진, 그리고 주먹을 불끈 쥐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가은, 상여자다”, “정가은, 솔직고백에 이은 해명도 시원하게 했네”, “정가은 얼굴만큼 마음도 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소속사를 통해서도 ‘나의 발언에 의해 아무런 관련이 없는 병원이 피해를 입게 되어 정말 죄송하다.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앞으로 더욱 고민하고 좀 더 신중한 언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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