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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여자 화장실, “이건 주인장의 배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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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여자 화장실, “이건 주인장의 배려일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2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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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여자 화장실

최악의 여자 화장실 사진에 네티즌들이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악의 여자 화장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화장실은 여자만 이용가능하다는 문패가 상단에 붙어있음에도 문 한 가운데가 뻥 뚫려있어 변기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따라서 남자와 달리 앉아서 볼일을 보는 여자들에게는 민망한 광경을 연출할 수밖에 없어 최악의 여자 화장실이란 수식어가 붙게 된 것이다.

최악의 여자 화장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악의 여자 화장실, 볼일 보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정말 민망하겠다”, “주인장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최악의 여자 화장실... 이것도 합성 아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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