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집에 못 가는 사진 '집에 못 가는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집에 못 가는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으로 올라가는 골목길이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이 된 모습이다. 집에 못 가는 사진에 네티즌들은 "집에 어떻게 가지?", "올라가다가 미끄러지겠다", "집에 가기 막막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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