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여자 화장실이 공개된 가운데 전 세계 존재하는 각종 이식 화장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눈으로 얼린 화장실 변기를 비롯해 악마의 화장실 등이 등장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었다.
우선 지난해 12월 유수의 해외 언론은 유럽 폴란드 슈체친에서 바르샤바로 운행하는 열차의 화장실에 있는 변기를 공개했다. 변기가 눈으로 인해 얼어 있었기 때문이다.
앞서 한 달여 전에는 악마의 화장실 1,2탄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남성용 소변기 벽면에 다양한 여성의 모습이 인테리어 돼 있다던가, 여러 명의 여성이 볼일 보는 남성을 내려다보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최악의 여자 화장실 및 이색 화장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가 만들었을지 발상이 참 독특하다", "눈으로 언 변기에선 차마 일을 보지 못할 듯", "우리나라에서도 겨울 해변가 화장실 가면 비슷한 광경 볼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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