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강아지 사진이 화제다.
지난 11일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 끝"이라며 "포미닛 현아 데뷔 후 처음 봤는데 더 예뻐졌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핑그색 깜찍한 의상을 입고 강아지를 안은 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간 무대서 보여줬던 섹시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정 반대의 모습이었다. 머리엔 흰색 커다란 리본을 달아 사랑스러움도 지녔다.
현아 강아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0년 전 잡지서나 볼 수 있는 과거 사진인 줄 알았다", "현아가 맞는지 한참을 봐야 했다", "평소 무대에서도 이런 모습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조선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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