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현아 강아지, 10년전(?) 촌스럼 풀풀 나는데도..귀여워?
상태바
현아 강아지, 10년전(?) 촌스럼 풀풀 나는데도..귀여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3 1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아 강아지, 헉 소리 절로 나오네~!?

현아 강아지 사진이 화제다.

지난 11일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 끝"이라며 "포미닛 현아 데뷔 후 처음 봤는데 더 예뻐졌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핑그색 깜찍한 의상을 입고 강아지를 안은 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간 무대서 보여줬던 섹시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정 반대의 모습이었다. 머리엔 흰색 커다란 리본을 달아 사랑스러움도 지녔다.

현아 강아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0년 전 잡지서나 볼 수 있는 과거 사진인 줄 알았다", "현아가 맞는지 한참을 봐야 했다", "평소 무대에서도 이런 모습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조선희 트위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