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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림 집 정리, 미니홈피 북적북적..악플과의 전쟁? "살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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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림 집 정리, 미니홈피 북적북적..악플과의 전쟁? "살아 있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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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림 집 정리 셀카에 미니홈피 '북적북적'

고두림 집 정리 셀카를 보기 위한 네티즌들의 고두림 미니홈피 방문이 줄 잇고 있다.

13일 15시15분 현재 고두림 미니홈피의 일 방문자 수는 1만5천900명에 달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 수단이 많아진 상황에서 이정도 방문자 수를 기록한 것은 고두림이 네티즌들에게 얼마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실제로 고두림은 가슴 성형설, 셀카 등 움직임이 있을 때마다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고두림 집 정리 셀카를 접하기 위해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은 "고두림님 악플 신경쓰지 말고 힘내세요", "한가인 닮은 꼴 말이 거짓말 아니게 너무 예뻐요", "방송 잘 보고 있으니 파이팅", "고두림 미니홈피 살아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고두림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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