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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터진 96년생들아 "형들은 울었다"…3대 보스와 싸웠던 94년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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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터진 96년생들아 "형들은 울었다"…3대 보스와 싸웠던 94년생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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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터진 96년생들에게 2012년 런던올림픽 등 악재(?)속에서 수능을 치렀던 94년생들이 눈물의 조언을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복터진 96년생들 어찌하노'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사진은 2012년 화제가 됐던 런던 올림픽과 유로 2012, 게임 디아블로3를 의인화한 그림으로 2012년 94년생들이 이 같은 악재(?) 속에서 수능을 치렀다는 사실을 하소연 하고 있다.


게시자는 게시물에서 "2012년에 유로올림픽에 새벽잠을 설치고, 악마의 게임이라 불리는 디어블로3에 빠졌었다"며 "마무리로 감동과 오심으로 얼룩진 런던올림픽을 보고 열폭해 제대로 수능에 집중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게시자는 " 96년생들도 이 같은 전철을 밟을 것 같아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화제가 된 '복터진 96년생들' 게시물은 2014년에 수능을 치러야 하는 96년생들이 2014년에 열리는 소치올림픽과 브라질월드컵 그리고 인천아시안게임의 유혹을 이겨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한편 '복터진 96년생들 어찌하노'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차피 대학 갈놈들은 다 가니까 걱정안해되 되요", "난 96년 94년 사이인 95년 생이라 다행이네요", "축제분위기에서 공부했고 또 해야 하는 94년, 96년들에게 위로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복터진 96년생들 어찌하노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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