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바다 위 투명 화장실보다 챙피한 육지 화장실 '난 여기서 일 못봐'
상태바
바다 위 투명 화장실보다 챙피한 육지 화장실 '난 여기서 일 못봐'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3 2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다 위 투명 화장실보다 챙피한 육지 화장실


바다 위 투명 화장실이 보다 챙피한 육지 화장실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챙피한 육지 화장실'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사진은 외국의 한 남성전용 이동식 화장실 모습을 담은 것으로 특히 신체의 가운데 부위만 가림막으로 가리고 있어 밀폐된 화장실만 이용했던 사람들에겐 챙피한 화장실이다.


이에 '바다 위 투명 화장실'이란 게시물로 화제가 된 크루즈선 내에 설치된 투명화장실보다 육지 위의 이 화장실이 더 챙피하다는 설명이다. 바다 위 투명화장실은 사방이 투명유리로 만들어졌지만 객실간에는 못보이게 설계돼 있어 다른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다.


'바다 위 투명 화장실이 보다 챙피한 육지 화장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다 위 투명 화장실도 충격이지만 이 육지화장실은 더 충격", "차라리 바다를 선택하겠어", "저기서 어떻게 일보지? 난 못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바다 위 투명 화장실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