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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디젤승용차 리콜…주행 중 시동꺼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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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디젤승용차 리콜…주행 중 시동꺼짐 우려
  • 유성용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4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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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벤츠 디젤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리콜) 한다고 14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1년 8월 10일에서 2011년 12월 12일 사이에 제작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벤츠 디젤승용자동차 2차종(C220 CDI, E220 CDI) 425대이다.

이들 차량에서는 엔진의 흡기호스에 균열이 발생해 엔진의 출력 또는 회전수가 제한되거나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됐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리콜 전에 이번 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 서비스센터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에 문의(080-001-1886)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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