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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글씨체 "동글동글 얼굴처럼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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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글씨체 "동글동글 얼굴처럼 예쁘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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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글씨체

카라 구하라 글씨체가 화제다.


구하라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To. 팬 여러분들께"라며 직접 쓴 편지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안녕하세요. 하라입니다. 오랜만에 손으로 펜을 잡고 편지를 쓰려고 하니 떨리네요. 일단 2013년 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새 들어 날씨가 왔다 갔다 많이 춥죠. 따뜻하고 맛있는 거 챙겨 먹으면서 건강관리 해야합니다"라며 "오늘은 저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항상 축하해주시는 여러분들께 저도 감사하고 고맙다는 표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적어 내려가고 있네요. 많이 부족한 저를 항상 격려와 따뜻한 응원과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감싸주셔서 몸 둘 바를"이라며


이어 "2013년 새해가 밝았으니 올해는 더욱 더 열심히 해서 실망시키지 않는 하라가 될게요. 여러분들도 2013년 이루고 싶은 일들과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라고 전했다.


구하라 글씨체에 네티즌들은 "구하라 글씨체 예쁘네", "정성이 담긴 글씨체", "동글동글 얼굴 닮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구하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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