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표 걸그룹
'SM표 걸그룹' 송하예가 과거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후덕하면서 나이 들어 보이는 당시 외모 때문.
그녀는 '전국 노래자랑' 출연 당시 서울 염광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이었지만 과한 화장으로 지금의 모습보다 더 조숙해보이는 외모로 굴욕을 겪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예는 고등학교 3학년 재학 당시 KBS1TV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송하예는 장윤정의 '짠짜라'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SM표 걸그룹 송하예 전국노래자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SM표 걸그룹 과거 사진 충격", "SM표 걸그룹 송하예 맞아?", "화장을 뭐 저렇게 했다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하예는 'K팝스타2' 최종 캐스팅 오디션에서 SM엔터테인먼트로 캐스팅 돼 트레이닝을 받는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KBS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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