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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올 라이브 "라이브 무대에 대한 갈증! 모조리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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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올 라이브 "라이브 무대에 대한 갈증! 모조리 푼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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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올 라이브

씨엔블루가 생생한 라이브 무대로 돌아온다.

14일 새 미니앨범 '리블루(Re:BLUE)'를 발표하는 씨엔블루가 생생한 라이브 무대로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넨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주 지상파 방송사의 씨엔블루 컴백 무대를 올 라이브로 꾸밀 계획이다. 지상파 3사 가운데 2개 방송사는 라이브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사전 녹화가 확정됐고 나머지도 협의 중이다"고 전했다.

빠듯한 녹화 시간과 음향 시설의 부재 등으로 밴드들이 음악방송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흔치 않은 일.

그러나 라이브 무대에 대한 갈증이 컸던 씨엔블루는 이번 무대를 위해 음향 설비와 무대 설치 비용을 부담하는 등 정성과 열정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씨엔블루를 비롯한 밴드들은 방송 출연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기 어려웠다. 빠듯한 녹화 시간과 음향 시설의 부재 등으로 라이브 무대에 대한 갈증이 컸던 것이 사실.

이에 씨엔블루는 이번 무대를 위해 음향 설비와 무대 설치 비용을 부담하는 정성을 쏟았으며 방송 제작진의 배려로 녹화 일정을 조율해 라이브 무대를 구현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속사 측은 "이번 컴백 무대를 통해 라이브에 대한 갈증을 털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 많은 해외, 국내 콘서트 투어에서 그랬듯이 앞으로 방송에서도 더 많은 라이브 무대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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