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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삼성화재-삼성카드, '스마트 DTG'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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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삼성화재-삼성카드, '스마트 DTG' 업무협약
  • 김아름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5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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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삼성화재, 삼성카드 등 3사는 15일 중구 을지로 SK T-타워에서 무선형 ‘스마트 DTG(디지털운행기록계)’ 솔루션 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 등 3사는 준비기간을 거쳐 3월부터 ‘스마트 DTG’공급을 위한 제휴 서비스를 본격 론칭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텔레콤은 통신형 디지털운행기록계인 ‘스마트DTG’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며, 삼성화재는 ‘스마트 DTG’ 장착 차량에 대해 1년간 운영 실적을 검토한 후 자동차보험료 우대요율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 디지털운행기록계를 구매할 때도 초기 최소 대금만을 부담하고 잔여 대금은 삼성카드(세이브카드) 사용시 발생하는 포인트로 상환하도록 해 구매 부담을 최소화했다.

특히 SK텔레콤은 이번 3사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통신형 스마트 DTG와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클라우드 기반 DTG 관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물차주를 대신해 교통안전공단에 운행기록 제출을 대행한다.

아울러 차량의 운행정보 분석을 통해 유류비 절감, 안전사고 예방 등 기업고객의 실질적인 가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차량운행정보 활용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3사는 개인 화물차주가 디지털운행기록계 장착과 관련된 3사의 모든 서비스를 한번의 상담으로 안내 받을 수 있는 ‘상담 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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