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광동제약 제주 먹는샘물 물류 운영’ 계약을 맺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생산하는 삼다수의 일반 소매점, 편의점 유통을 맡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달 중순 경부터 이달 중순까지 한달여 간 삼다수 물류 시범운영 기간을 거쳤다.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까지 4년 간이다.
CJ대한통운 측은 “전국적인 네트워크와 최첨단 프로그램을 통한 배송경로 최적화, 전문인력 등을 통해 물류비용 및 시간 절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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