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점에서 겨울 내의 총 60여개 품목을 최대 20% 가격 인하해 판매한다.
‘바이로프트 아동 내복(남아/여아)’을 5천원에, ‘프리미엄 남성 텐셜 내복(상/하의)’을 1만3천440원에, ‘OX 참숯 보온 쟈가드 여성 내의(상/하의)’를 2만2천320원에 판매한다.
서울역점, 중계점 등 77개 점포에서는 머플러, 모자, 장갑 등 다양한 방한용품 100여개 품목을 최대 30% 가격 인하해 선보인다.
‘아동용 방한 장갑’을 7천원에, ‘성인 머플러’, ‘성인 방한 모자’를 7천원에, ‘성인용 방한 장갑’을 1만1천500원에 판매한다.
잠실점, 구로점 등 60개 점포에서는 겨울 방한 부츠를 기존 판매가보다 최대 50% 인하해 내놓는다.
‘베이직 털부츠’를 5천에, ‘베이직아이콘 패딩부츠’를 1만원에, ‘앤지 여성부츠’를 2만9천원에 판매한다.
아동 스키복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77개 점포에서 ‘리틀밥독 스키복 상하의세트(남아/여아)’를 기존 판매가보다 1만원 할인해 시중가보다 60% 가량 저렴한 4만9천9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이달 초 가격 인하에 이어 추가 인하가 진행되는 만큼 한 달 전 판매 가격과 비교하면 최대 70% 가량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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