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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갑자기 왜 니 이름이 나와.. 뭐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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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갑자기 왜 니 이름이 나와.. 뭐랬길래?"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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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이 네티즌들을 폭소케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게시글은 “카페를 갔는데, 어떤 외국인이 노트북 켜놓고 영타를 빨리 치는 거야”라고 글이 시작된다.

글쓴이는 외국인의 영타 속도에 대단하다, 잘 한다는 뜻의 은어로 “와 쩌네”라고 감탄했다고 기술했다. 그러자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은 갑자기 주인공을 향해 “마이 네임 이즈 마이클”이라고 답했다고.

외국인의 이해할 수 없던 답변에 당황한 주인공은 한참 생각한 끝에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이 ‘와 쩌네’를 ‘What is your name’으로 들었다는 걸 깨닫게 된다.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른 말 고운 말도 좋지만 이렇게 하나되는 지구”,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이해력도 빠른데?”, “이건 뭐 듣기평가도 아니고”, “그렇게 이해한 외국인이 너무 귀여운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스와이어, 사진은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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