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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에 갇힌 소녀 "실제 나이는 20살이지만 겉모습은 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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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에 갇힌 소녀 "실제 나이는 20살이지만 겉모습은 4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5 22: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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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에 갇힌 소녀

시간 속에 갇힌 소녀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해외 언론은 쇼 프로그램 '케이티'에 출연한 '시간 속에 갇힌 소녀'에 대해 보도했다.

방송에 출연한 시간 속에 갇힌 소녀는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살고 있는 브룩 그린버그(20).

보도에 따르면 브룩 그린버그는 스무살임에도 불구, 4살 이후 성장이 멈춰 어린이 몸에 갇혀 살고있다고.

하지만 병명을 알 수 없어 치료 방법도 없다고 알려졌다.

브룩 그린버그의 신장과 체중은 약 76cm에 7.2kg이며 정신연령은 9개월에서 1살정도.

이에 부모 도움 없이 혼자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가족들은 유명 의료시설을 찾아다니며 검사를 진행했지만 의사들 역시 '신드롬 X'로 명명할 뿐 별다른 원인을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한편, '시간 속에 갇힌 소녀'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간 속에 갇힌 소녀 진짜?", "시간 속에 갇힌 소녀 안타깝다", "시간 속에 갇힌 소녀 믿기지 않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케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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