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박유천이 현재 출연중인 MBC 드라마 '보고싶다'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JYJ공식 페이스북에 최근 근황 사진들과 함께 종영 소감을 게재했다.
박유천은 출연중인 MBC '보고싶다' 종영을 앞두고 "마지막 촬영이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며 "감정소모가 많은 작품인 만큼 한정우란 캐릭터에 애착이 크다.
한정우의 세계를 지켜주고 싶고 내 생각에 마지막까지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 살 것 같다. 마지막 남은 2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박유천은 "마지막 촬영이 다가오며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정말 감정 소모가 많은 아픈 작품이었고 한정우 라는 캐릭터가 그만큼 애착이 갔다"며 "한정우의 세계를 지켜주고 싶고 내 생각에 마지막까지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살 것 같다. 마지막 남은 2회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보고싶다'는 16일, 17일 밤 9시 55분 마지막 2회분이 방송된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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