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전자는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를 스마트폰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손 선수는 앞으로 2년간 ‘휘센 에어컨’과 함께 LG 스마트폰을 알리게 된다. LG전자는 손 선수가 체조선수로서 세계 정상급 실력과 꿈을 향한 독한 열정을 보여줬고 깜찍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사랑스러운 연기가 LG전자 스마트폰과 잘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새 광고모델을 통해 LG 스마트폰이 소비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설 것”이라며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될 LG만의 UX들을 중점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LG전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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