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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아이들의 장난 "먹으려고 산 것이 아니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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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아이들의 장난 "먹으려고 산 것이 아니다?!! 헉"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6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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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아이들의 장난

'배부른 아이들의 장난`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배부른 아이들의 장난`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쿠키 과자를 과자 속 크림만 분리해 탑처럼 쌓아올렸다.


사진 게시자는 "화이트 크림이 들어 있는 샌드위치형 쿠키를 듬뿍 샀다. 먹으려고 산 것은 아니다. 즐거움을 위해 돈을 썼다. 친구들과 모여 과자를 조심스럽게 하나하나 분리하고 붙였다. 곧 쿠키 하얀 거탑이 쌓아올려졌다. 우리는 박수를 치고 행복을 맛봤다"라고 전했다.


`배부른 아이들의 장난` 사진에 네티즌들은 "먹는 걸로 장난하지마", "탑 쌓고 다 먹어야지", "과자를 이렇게 만들다니", "먹으려고 산 게 아니라고? 진정한 허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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