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컵라면 용기에 들어찬 곰팡이. 유명 식품브랜드의 컵라면을 먹으려던 소비자가 개봉 직후 용기 바닥을 들여다보고 경악했다. 회색 곰팡이 뭉치가 여기저기 나뒹굴고 있었기 때문. 소비자는 “제품을 대체 어떻게 만들길래 이런 곰팡이가 들어있는 것이냐”며 황당해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국산브랜드 올리브유 '엑스트라 버진' 대문짝 표기하면서 ‘산도’ 깜깜 현대차 블루멤버스 개편에 소비자 '뿔'...차값 올랐는데 혜택 축소 [따뜻한 경영] SK에코플랜트 조손가정 '스마트 돌봄' 확대 [스몰캡 증권사 서바이벌⑥] 한화證, '순익 1000억 클럽' 복귀 [초격차 미래에셋증권㊤] 박현주 회장 혁신기업 투자 '뚝심' 빛나 [인뱅 삼국지①] 인터넷은행 10년, 5600만명 품고 '메기'에서 '주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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