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감자 튀김 일부가 검게 변해 있거나 검은 반점 등 썩은 상태로 조리돼 소비자가 불만을 토로하는 일이 빈번하다.경남 진주시에 사는 서 모(남)씨도 패스트푸드점에서 산 감자튀김을 먹으려고 포장을 연 순간 완전히 썩은 감자를 발견했다. 검은 반점이 보이거니 일부가 검게 변한 것이 아니고 전체가 검게 썩은 상태였다고.서 씨는 "썩은 게 보여서 결국 먹지 못하고 싹 다 버렸다"며 "이런 상태의 감자튀김을 판매할 수 있느냐"며 황당해 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숯덩이 패티 · 벌레 꿈틀 · 썩은 야채...햄버거 위생관리 충격 주요기사 5대 그룹 영남권에 306조 투자, AI·우주 첨단산업 메카로 키운다 KT&G 지분 잇달아 사들이는 글로벌 투자사들 왜?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홈플러스 "2000억 마련해 즉시항고 시 재개 가능" 금융위-부산은행, 국내 최초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 오픈 세라젬, KLPGA ‘제16회 롯데오픈 2026’ 공식 후원...헬스케어 체험존 운영 신한라이프, 보험업계 최초 유가족 금융안심 서비스 도입... 사망보험금 청구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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