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 부천시 길주로에 거주하는 김 모(남)씨는 노트북 배터리가 튜브처럼 부풀어올라 본체가 갈라졌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서비스센터에서 “회사 방침상 무상 교체가 안된다”고 답해 6만8000원에 유상수리했다고. 김 씨는 “누가봐도 배터리 불량이고 심지어 엔지니어도 인정했다”며 “소비자 잘못이 아님에도 수리비를 부담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상판 쩍~벌어지는 HP 노트북 '조개현상'에 소비자들 부글부글 주요기사 나한테만 비싼 가격 왜? AI가 조종하는 고무줄가격 한국지엠, 부품 수급 문제로 AS 무기한...부품물류센터 파업 후폭풍 채대석 LS일렉트릭 1년, 북미 생산거점 등 '3대축'으로 실적 '쑥쑥' 위메이드, 올해 MMORPG로 실적 승부...영업익 6배 폭증 전망 KB국민은행 인도네시아 법인, 올해 흑자전환 성공할까? LG생활건강, 중국 벗어나 북미·일본·동남아 공략 확대
주요기사 나한테만 비싼 가격 왜? AI가 조종하는 고무줄가격 한국지엠, 부품 수급 문제로 AS 무기한...부품물류센터 파업 후폭풍 채대석 LS일렉트릭 1년, 북미 생산거점 등 '3대축'으로 실적 '쑥쑥' 위메이드, 올해 MMORPG로 실적 승부...영업익 6배 폭증 전망 KB국민은행 인도네시아 법인, 올해 흑자전환 성공할까? LG생활건강, 중국 벗어나 북미·일본·동남아 공략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