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 부천시 길주로에 거주하는 김 모(남)씨는 노트북 배터리가 튜브처럼 부풀어올라 본체가 갈라졌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서비스센터에서 “회사 방침상 무상 교체가 안된다”고 답해 6만8000원에 유상수리했다고. 김 씨는 “누가봐도 배터리 불량이고 심지어 엔지니어도 인정했다”며 “소비자 잘못이 아님에도 수리비를 부담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상판 쩍~벌어지는 HP 노트북 '조개현상'에 소비자들 부글부글 주요기사 "부품 없으니 기다려"…매일 쓰는 가전, 기약 없는 AS에 발동동 '리딩금융 신화' 윤종규냐, '엘리트 관료' 윤종원이냐...은행연합회장 2파전 [소소한 경영] 얼음정수기 내부 위생, 사진으로 확인…코웨이 '안심 포토' [제약 밸류업 줌인] 한미약품, 배당 확대·지배구조 강화 목표 '순항' 삼양식품의 독보적 영업이익률 '22%'의 비밀은? 중국 시장서 힘 못쓰는 현대차·기아, 하반기 신형 EV로 반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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