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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광교점, 개점일 3월 2일로 연기…코로나19 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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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광교점, 개점일 3월 2일로 연기…코로나19 확산 우려
  •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20.02.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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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는 오는 28일 예정됐던 갤러리아 광교점 개장일을 다음 달 2일로 연기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수 고객이 몰리는 주말을 피해 유동고객이 적은 주중 오픈으로 잠재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갤러리아 광교점
갤러리아 광교점
갤러리아 관계자는 “백화점 오픈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위축 상황, 협력업체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며 “오픈 전날까지 방역 활동 및 위생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리아 광교점은 오픈 이후에도 시간·일 단위 방역 및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고객 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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