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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UV 살균 무선 충전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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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UV 살균 무선 충전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관왕
  • 최형주 기자 hjchoi@csnews.co.kr
  • 승인 2021.04.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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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표 구현모) 공식 온라인몰 KT샵 프리미엄 굿즈 ‘피크닉 UV Charger’가 세계적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Product, Energy and Power’ 부문과 ‘iF 디자인 어워드’의 ‘Product, Telecommunication’ 부문에 선정됐다.
 
피크닉 UV Charger는 휴대폰의 UV 살균과 무선 충전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보조배터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충전하는 위치에 휴대폰을 올려두면 5분만에 유해세균이 99% 살균된다. KT샵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어디서나 가볍게 휴대가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피크닉’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각국의 디자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들은 살균과 충전 기능을 함께 지원하는 차별성과 휴대성을 강조한 피크닉 바구니 형태의 디자인에 높은 평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KT O2O사업담당 이병무 상무는 “무선 충전기에 UV 살균 기능을 더해 만든 KT샵만의 프리미엄 굿즈가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KT샵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을 내놓겠다”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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