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은 이성호 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 제4대 이사장으로 취임한다고 4일 밝혔다. 이성호 신임 이사장은 법무법인 태평양·조율·소호에서 변호사를 지낸 법률 전문가다.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 이사장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되는 등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이 계속 커지고 있다"며 "재단의 모든 역량을 활용해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관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중국 MMORPG, ‘서버 롤백’에 유저 분통…보상 기준 깜깜이 금융위, 연쇄 침해사고에 CEO 긴급 소집…이억원 “보안 소홀로 사고 반복되면 엄정 책임” 은행권 개인정보 유출 잇따르자…금융위, 전 금융업권 CEO 긴급 소집 "배송일 믿었는데 감감무소식"...소비자 민원, 명절 상품 분쟁 속출 하나은행도 외부 해킹에 89명 고객정보 유출..."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 [ㄱㄱㄷ 의정 Pick!] 남종섭 의장, 김민석 대표 만나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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