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은 이성호 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 제4대 이사장으로 취임한다고 4일 밝혔다. 이성호 신임 이사장은 법무법인 태평양·조율·소호에서 변호사를 지낸 법률 전문가다.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 이사장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되는 등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이 계속 커지고 있다"며 "재단의 모든 역량을 활용해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관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전자, 시총 3~4배 큰 글로벌 빅테크에 영업익 안 밀려 LG전자 1분기 영업익 1조6736억 원, 33%↑...매출은 분기 최대 오뚜기 제품으로 만든 봄 소풍 도시락, 3가지 메뉴 한 시간이면 뚝딱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대치보다 3배 많아...연간 300조 전망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서민금융정책, 금융 기본권 관점에서 전환해야" 김동연 지사, 고금리·탄소중립 규제에 이중고 겪는 경기도 중소기업에 400억 금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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