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 광주시에 사는 허 모(남)씨는 최근 자가용 리콜 연락을 받고 수리를 맡겼다가 어이없는 일을 겪었다. 부품 교환이 이뤄질거라 생각했지만 수리후 엔진룸을 열어보니 문풍지 같은 테이프로 부품을 돌돌 감아 처리한 게 전부였다. 허 씨는 “서비스센터에서 부품이 들어오면 전화를 주겠다고 했었다”며 “이후 연락을 받아 입고했는데 교환이나 수리는커녕 정체 모를 테이프로 임시 조치만 해놨더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공정위 제재 2년…아이돌 굿즈 '개봉 영상 없으면 교환 불가' ㈜한화, 美에 건설사 설립…김동관의 '북미 조선·방산' 힘 싣는다 최대 실적 냈지만 이찬우 농협금융회장 연임 '안갯속' 셀트리온·한미약품·종근당·대웅제약, 생산 순위 '빅4' 요지부동 카카오 올해 특허 작년보다 많아...AI·모빌리티로 영역도 확대 현대차·기아, 전동화 승부수에도 '수입차 무덤' 일본서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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