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 광주시에 사는 허 모(남)씨는 최근 자가용 리콜 연락을 받고 수리를 맡겼다가 어이없는 일을 겪었다. 부품 교환이 이뤄질거라 생각했지만 수리후 엔진룸을 열어보니 문풍지 같은 테이프로 부품을 돌돌 감아 처리한 게 전부였다. 허 씨는 “서비스센터에서 부품이 들어오면 전화를 주겠다고 했었다”며 “이후 연락을 받아 입고했는데 교환이나 수리는커녕 정체 모를 테이프로 임시 조치만 해놨더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증권, 앱테크 서비스 '오늘의 혜택' 오픈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0주 배정'에 공식 사과..."금전적 보상 검토" 각자대표 체제 전환 NH투자증권, 전문성 강화·중앙회 입김 최소화 하이트진로 ‘진로’, 한국 대표 주류로 글로벌 존재감 쑥쑥...25년 연속 증류주 판매 톱 삼성전자, 갤럭시 보안 강화로 악성 앱·메시지·보이스피싱 ‘차단’ 한국토요타, 6세대 '올 뉴 라브4' 출시...7년 만에 1만대 클럽 재입성 시동
주요기사 현대차증권, 앱테크 서비스 '오늘의 혜택' 오픈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0주 배정'에 공식 사과..."금전적 보상 검토" 각자대표 체제 전환 NH투자증권, 전문성 강화·중앙회 입김 최소화 하이트진로 ‘진로’, 한국 대표 주류로 글로벌 존재감 쑥쑥...25년 연속 증류주 판매 톱 삼성전자, 갤럭시 보안 강화로 악성 앱·메시지·보이스피싱 ‘차단’ 한국토요타, 6세대 '올 뉴 라브4' 출시...7년 만에 1만대 클럽 재입성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