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 광주시에 사는 허 모(남)씨는 최근 자가용 리콜 연락을 받고 수리를 맡겼다가 어이없는 일을 겪었다. 부품 교환이 이뤄질거라 생각했지만 수리후 엔진룸을 열어보니 문풍지 같은 테이프로 부품을 돌돌 감아 처리한 게 전부였다. 허 씨는 “서비스센터에서 부품이 들어오면 전화를 주겠다고 했었다”며 “이후 연락을 받아 입고했는데 교환이나 수리는커녕 정체 모를 테이프로 임시 조치만 해놨더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지사, BTS 광화문 공연에 경기도민 귀갓길 안전점검 지시 삼성전자, 올해 110조 역대급 투자로 AI 반도체 주도권 잡는다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624만 주 매각 결정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스트롱 블루' 컬러의 2026 SS 니트웨어 신제품 출시 정용진 회장, 유통업계 보수 상승률 ‘톱’...신동빈 회장 감소율 가장 커 네이버 직원 평균 연봉 1억4600만, 카카오 1억900만 원...격차 더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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