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알뜰폰 브랜드 '리브엠' 선착순 3000명 대상 5G 전용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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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알뜰폰 브랜드 '리브엠' 선착순 3000명 대상 5G 전용요금제 출시
  • 김건우 기자 kimgw@csnews.co.kr
  • 승인 2021.06.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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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알뜰폰 브랜드 Liiv M(리브엠)은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5G 전용 상품인 '5G 든든 30GB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5G 든든 30GB 요금제는 월 30GB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음성은 300분, 문자는 100건을 제공한다. 기본요금은 월 4만4500원이며 별도 금융 할인실적과 관계없이 월 5500원의 프로모션 할인이 적용돼 월 3만9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이동통신 시장의 5G 요금제는 데이터 제공량이 10GB 내외로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100GB 이상의 고가 요금제 중심으로 구성돼있어 고객들이 데이터 사용량 대비 고가 요금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5G 든든 30GB 요금제는 국내 5G 가입자의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인 25GB 내외 수준을 감안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는 설명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필요 이상으로 비싼 요금을 부담하면서 제공되는 데이터를 모두 사용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실제 고객의 수요에 맞춘 요금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5G 요금제를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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