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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메타버스 '이프랜드'서 ‘마보와 함께하는 마음챙김 명상 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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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메타버스 '이프랜드'서 ‘마보와 함께하는 마음챙김 명상 모임’ 진행
  • 최형주 기자 hjchoi@csnews.co.kr
  • 승인 2021.07.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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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명상어플 ‘마보’가 7월 20일부터 8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약 한 시간 동안 ‘마보와 함께하는 마음챙김 명상 모임’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프랜드의 카페, 거실, 펍, 운동장 등 다양한 가상공간에서 일 년 내내 제공되는 ‘마보의 기초 7일 명상’, ‘숲 명상’ 등 마보의 베스트 명상 콘텐츠로 마음 챙김 명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마보의 이프랜드 명상 룸 오픈은 마음챙김 명상을 주제로 오랫동안 협업을 이어 온 마보와 SK텔레콤의 공동 기획 프로젝트다.
지난 20일 열린 마보의 첫 모임에서는 ‘퇴근, 하교길에 하는 명상’, ‘하루를 잘 마무리하는 일기 쓰기 명상’ 등 바쁜 일과를 마치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마보의 콘텐츠로 호스트와 참가자들이 마음챙김 명상 시간을 가졌다.

20대 대학생부터 30-40대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이프랜드 이용자들이 참여, 개성 있는 아바타와 함께 메타버스 공간에서 명상을 매개로 소통과 교류했다.
 
유정은 마보 대표는 “마보의 전체 이용자 중 25-34세 이용자가 약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마음 건강을 챙기려는 MZ 세대가 늘고 있다"며 “메타버스에서 기존의 명상 경험을 초월하는 새로운 마음챙김 명상을 국내 최초로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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