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던킨,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기라델리와 손잡고 '민트초코 도넛' 출시
상태바
SPC 던킨,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기라델리와 손잡고 '민트초코 도넛' 출시
  • 김경애 기자 seok@csnews.co.kr
  • 승인 2021.07.27 1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시원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인 민트초코 도넛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160년 전통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기라델리(Ghirardelli)와 협업해 탄생했다.

던킨이 선보이는 8월 신제품은 총 2종이다. 메인 제품은 민트 초콜릿 맛을 도넛으로 재현한 '기라델리 민트초코링'이다. 던킨에 따르면 링 도넛에 민트 코팅을 올리고 도넛 속에 민트 필링을 넣어 시원한 민트 맛을 살렸다. 여기에 기라델리 다크 초코칩을 토핑으로 올려 초콜릿의 맛과 씹히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함께 출시한 '기라델리 다크 초코 필드'는 네모난 도넛에 기라델리 초콜릿 필링을 넣고 도넛 위에 슈가 파우더를 뿌렸다. 
 

던킨은 기라델리와 협업해 신제품 음료도 선보였다. '기라델리 민트초코'는 기라델리 초코 파우더를 넣은 민트초코 음료다. 제품 상단에 민트색이 돋보이는 쫀쫀한 민트폼(거품)을 올렸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민트 초콜릿을 명품 초콜릿인 기라델리와 함께 더욱 고급스러운 맛으로 완성했다. 상큼하고 청량한 맛의 민트초코 제품과 함께 더위를 잠시나마 잊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