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켓은 덴마크어로 ‘차려진’, ‘준비된’을 의미한다.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주방용품 브랜드로 지난해 3월 첫 선을 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셰프의 기준을 집으로 가져온다’는 컨셉을 기반으로 요리 시작부터 플레이팅까지 데켓을 활용하는 경험을 제안한다. 1월 5일부터 1월 18일까지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전개된다.
캠페인 파트너로 선정된 오세득 셰프는 플레이팅 미학을 중요시 여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데켓 측은 자사가 추구하는 통합 키친웨어 솔루션 가치를 구현하는 적임자로 평가했다. 오 셰프는 “좋은 요리는 조리부터 담아내는 그릇까지 완성도가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쿡플레이트는 외형이 그릇처럼 보이지만 모든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웨어인 멀티용기세트는 용기·찬기·캡으로 분리되는 구조다. 키친툴은 일체형 실리콘 소재와 손잡이 링을 적용해 조리 시 편의성을 높였다.
지난해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데켓은 키친툴 세트로 본상, 쿡웨어로 브론즈를 수상하기도 했다.
데켓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오세득 셰프가 데켓을 활용해 요리하고 플레이팅하는 과정을 완성도 있게 담아냈다. 데켓과 오 셰프의 철학이 만나 홈 다이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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