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지난 5일 첫 선을 보인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1000명 이상 방문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이틀 동안 3000명 가량이 찾았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커스텀 돼지바빵 만들기’, ‘밤티 돼지바빵 꾸미기 콘테스트’ 등 방문객이 직접 제품을 꾸미고 인증하며 브랜드 관련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롯데웰푸드는 인기 장수 브랜드인 '돼지바'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 4월에는 봄철 꽃놀이 시즌을 겨냥해 기간 한정 제품 ‘꽃돼지바’를 선보였다. 지난해 10월에는 '한돈데이'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2025 SUPER 한돈 페스타’에서 '돼지바 상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돼지바 상회'는 1983년 태어난 돼지바의 오리지널리티와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레트로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로 꾸며졌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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