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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ㄷ 의정 Pick] 신미숙 의원, 개인형이동장치 안전관리 대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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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ㄷ 의정 Pick] 신미숙 의원, 개인형이동장치 안전관리 대책 마련 촉구
  • 이예원 기자 wonly@csnews.co.kr
  • 승인 2026.06.18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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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들이 18일 개인형이동장치 안전관리 대책 마련, 도의원 의정활동 지원체계 개선, 공동주택 노동자 휴게 시설 개선 사업 집행률 저하 문제 등을 제기했다.
▲신미숙 경기도의원. 사진=경기도의회
▲신미숙 경기도의원. 사진=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 경기도 차원에서 개인형이동장치 안전관리 대책 마련 촉구
 
신미숙 경기도의원이 18일 제391회 제2차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 심사에서 도 차원의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신 의원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증가와 함께 관련 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는 현안을 제기하고 도 차원에서 진행하는 종합적인 대응체계가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신 의원은 "사고 예방 등 안전관리 측면을 단순히 교통 부서 영역으로만 봐선 안 된다"며 "안전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안전관리실과 자치경찰, 소방 등 안전행정 분야 관계 기관이 공동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홍순 경기도의원. 사진=경기도의회
▲심홍순 경기도의원. 사진=경기도의회
심홍순 의원, '도의회 의원의 시간자원 배분 실태 분석 및 의정지원 방안' 최종보고회 참석
 
심홍순 경기도의원이 18일 '경기도의회 의원의 시간자원 배분 실태 분석 및 의정지원 방안' 정책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의원의 시간을 의정활동의 질과 성과를 좌우하는 희소한 정책적 자원으로 보고 원내 정책 활동과 원외 주민대표 활동을 병행해야 하는 구조적 부담을 분석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연구는 지난 3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3개월 동안 진행됐다. 

심 의원은 "지방의회의 권한은 확대되고 있지만 의원 개개인이 활용할 수 있는 시간과 정책 지원은 제한적"이라며 "의원의 시간을 의회의 성과를 좌우하는 "희소한 정책적 지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승용 경기도의원. 사진=경기도의회
▲최승용 경기도의원. 사진=경기도의회
최승용 의원,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 시설 개선 사업 집행률 3년 연속 하락 지적
 
최승용 경기도의원이 18일 공동주택 노동자 복지사업 집행 부실과 정책 사각지대 문제를 비판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경제노동위원회 2025년 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에서 아파트 경비 및 청소 노동자 휴게 시설 개선 사업 집행률이 3년 연속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해당 사업 집행률은 ▷2023년 92.1% ▷2024년 78.1% ▷2025년 71.9%다. 지난해 집행 잔액(불용액)은 1억1000만 원이다.

최 의원은 "사업이 수요가 없는 것도 아닌데 현장 관리 부실이 이같은 결과를 불러온 것 아니냐"며 "사업 취지가 잘 이뤄지기 위해선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노동자 인권 보호 제도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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