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전에 앞서 인기탤런트인 미스코리아 출신 박시연이 시구를 한 후 활짝 웃고 있다.박시연은 마운드에 오르기 전 “선수들이 원하는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며 멋진 시구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박시연은 영화 '다찌마와리'에 출연 중이며 영화는 오는 8월 개봉될 예정이다.(사진출처=일간스포츠)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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