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 촬영했던 누드화보집이 이혼의 단초가 되었나?’
2년전인 지난 2006년 9월 23일 결혼해 국내 최초 플레이보이 모델로 주목을 받았던 섹시스타 이파니(22)가 결혼 1년 6개월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파니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합의이혼신청서를 제출하고 남편 조수일씨(28)와 공식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파니는 케이블채널 XTM의 `앙녀쟁투`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와 MC로 활동 중이며 이혼한 뒤에도 연예활동은 계속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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