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제47회 전국체급별 남녀 유도선수권 대회 남자 -73㎏ 승자 결승에서 왕기춘에게 패해 패자전으로 밀린 이원희(한국마사회)가 패자전에서도 김원중(용인대)에게 진 뒤 고개를 숙인 채 도복을 고쳐 입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카드 발급하면 10만 원 준다더니...'마케팅 동의' 안 했다고 모르쇠 현대차·기아, 관세 악재 넘어 미국 점유율 11.3% 역대 최대 [주간IPO] 새해 IPO, 덕양에너젠 수요예측으로 시작 LS가 미국서 잘 키운 에식스솔루션즈, 코스피 무사 입성할까? LS일렉트릭, 전력 수요 확대로 3년 연속 실적 신기록 행진 [따뜻한 경영] 벤츠, '기브 앤 레이스'로 소외아동에 76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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