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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춘에 패해 '고개 숙인' 이원희 도복은 고쳐 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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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춘에 패해 '고개 숙인' 이원희 도복은 고쳐 메야지~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08.05.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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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제47회 전국체급별 남녀 유도선수권 대회 남자 -73㎏ 승자 결승에서 왕기춘에게 패해 패자전으로 밀린 이원희(한국마사회)가 패자전에서도 김원중(용인대)에게 진 뒤 고개를 숙인 채 도복을 고쳐 입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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